헤일리 라인하트
최근 수정 시각: (5년 전)
분류
Haley Reinhart
목차
1. 개요2. 오디션 과정3. 생방송 무대
3.1. Top 243.2. Top 13(Their Personal Idols)3.3. Top 12(Year You Were Born)3.4. Top 11(Motown)3.5. Top 11(Elton John)3.6. Top 9(Rock & Roll Hall of Fame)3.7. Top 8(Songs from the Movies)3.8. Top 7(Songs from the 21st Century)3.9. Top 6(Carole King)3.10. Top 5(Songs from Now and Then)3.11. Top 4(Inspirational Songs / Leiber & Stoller Songbook)3.12. Top 3(Contestant's Choice / Jimmy Iovine's Choice / Judges' Choice)
4. 아메리칸 아이돌 이후1. 개요 [편집]
아메리칸 아이돌 시즌 10 참가자 출신 여가수. 3위를 기록했다. 거친 음색 때문에 호불호가 조금 갈리는 편이다. 성깔 때문에 싫어하는 사람들도 몇 명 있다. 그러나 고음 처리가 깔끔하고 노래의 원숙미도 풍부해서 팬층이 꽤 쌓였다. 시즌 10에서 화제가 제일 많이 되었던 참가자 중 하나이다.
2. 오디션 과정 [편집]
3. 생방송 무대 [편집]
3.1. Top 24 [편집]
3.2. Top 13(Their Personal Idols) [편집]
이번 주의 미션은 내가 존경하는 뮤지션의 노래 부르기
3.3. Top 12(Year You Were Born) [편집]
태어난 해의 노래 부르기 미션에서 휘트니 휴스턴의 I'm Your Baby Tonight을 선곡했다. 랜디 잭슨은 아티스트로서의 정체성을 못 찾고 있는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. 이번 주 역시 Bottom 3에 속하게 되는데, 역시 탈락 직전에 살아남는다.
3.4. Top 11(Motown) [편집]
모타운 스페셜이었던 이번 주에서 미라클즈의 You've Really Got a Hold on Me를 선곡해 오랜만에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서 심사위원들에게도 호평을 듣고, 이번 주에는
3.5. Top 11[2](Elton John) [편집]
엘튼 존 스페셜에서 Bennie And The Jets를 선곡해 마지막으로 무대를 펼쳤는데... 대박났다. 목소리와 곡이 잘 어우러져서 최고의 결과를 만들어냈다. 심사위원들이 이번 주 최고의 무대라고 말했을 정도. 유튜브 조회수 역시 압도적으로 많다.[3] 당연히 이번 주 역시 Safe. 이 무대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우승 경쟁에 끼어들게 된다.
3.6. Top 9[4](Rock & Roll Hall of Fame) [편집]
로큰롤 명예의 전당 미션에서 제니스 조플린의 Piece of My Heart를 선곡해 신나는 무대를 보여주었다. 심사위원들에게도 호평을 들으며 이번 주도 Safe.
3.7. Top 8(Songs from the Movies) [편집]
영화 속 노래 부르기 미션이었던 이번 주에서는 블론디의 Call Me를 불렀는데 조금 삐끗했다. 초반부의 음이탈도 그렇지만 전체적으로 지난 두 번의 무대보다는 별로여서 심사위원들의 혹평을 들었고, 이번 주 Bottom 3에 들기는 했지만 셋 중 제일 먼저 다음 주로 진출한다.
3.8. Top 7(Songs from the 21st Century) [편집]
3.9. Top 6(Carole King) [편집]
싱어송라이터 캐롤 킹 스페셜에서 Beautiful을 선곡했다.
3.10. Top 5(Songs from Now and Then) [편집]
말 그대로 요즘 노래 하나와 예전 노래 하나씩 골라서 부르는 미션이다(...). 첫 곡으로는 레이디 가가의 You and I를 선곡했는데, 좋은 무대였음에도 불구하고 심사위원들이 선곡 미스였다고 혹평을 했다(...).
두 번째 곡은 애니멀즈의 The House of the Rising Sun이었는데... 이게
3.11. Top 4(Inspirational Songs / Leiber & Stoller Songbook) [편집]
감흥을 주는 노래 한 곡과 명곡 제조 팀인 리버 앤 스톨러의 노래 한 곡을 부르는 미션에서 첫 곡으로 마이클 잭슨의 Earth Song을 선택했는데, 호불호가 좀 갈렸다. 팬들은 좋아했지만 심사위원들은
소동을 뒤로 하고 헤일리가 선곡한 두번째 곡은 벤 E. 킹의 I(Who Have Nothing)이었는데...
3.12. Top 3(Contestant's Choice / Jimmy Iovine's Choice / Judges' Choice) [편집]
자유곡 한 개, 지미 아이빈의 추천곡 한 개, 그리고 심사위원의 추천곡 한 개, 총 세 개의 곡을 부르는 미션에서 첫 번째 자유곡으로 레드 제플린의 What Is and What Should Never Be[10][12]를 선곡했다. 결과는 성공. 헤일리가 가지고 있던 락커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주였다. 중간에 계단을 오르다가 넘어지기는 했지만 이 위기도 잘 극복. 아버지가 기타로 특별 출연하셨다. 심사위원들 역시 호평했다.
지미 아이빈은 플릿우드 맥의 Rhiannon을 선곡해주었는데, 이게 소화하기가 어려운 곡임에도 불구하고 나름대로 잘 소화를 해 주었다.
그 다음이 심사위원 추천곡이었는데 하필이면 추천해주는 심사위원이 랜디 잭슨.
4. 아메리칸 아이돌 이후 [편집]
1집인 Listen Up!을 2012년 5월 22일에 발매한다. 타이틀 곡인 Free는 2012년 3월 20일에 선공개되었다.
[1] 단 스티븐 타일러는 예외. 쉽게 말해서 사이먼 역할 채우려고 데리고 왔는데 파울라 역할 채우고 있었다. 시즌 11에서는 좀 나아졌지만 말이다. 물론 헤일리를 좋게 평가하는 것 같기는 했다.[2] 전 주에 케이시 에이브럼스라는 참가자가 탈락할 예정이었는데 심사위원들이 세이브를 사용해 탈락을 면했고, Top 11이 다시 한번 경합을 하게 되었다.[3] 2위가 12만인데 이게 200만이다.[4] 지난 주에 지지난주에 못 탈락시킨 몫까지 탈락시켜서 2명이 탈락하게 되었다.[5] 현재 삭제된 동영상의 조회수까지 합치면 600만이다.[6] 여담으로 이번 주는 Bottom 3가 없이 무작위로 합격 발표가 나왔다.[7] 삭제된 동영상까지 합치면 250만이다.[8] 이번 주는 Bottom 2만 발표했다.[9] 삭제된 동영상의 조회수까지 합치면 300만이다.[10] 원래 레드 제플린은 아메리칸 아이돌에 곡을 잘 주지 않는 편인데,[14] 로버트 플랜트와 지미 페이지가 헤일리의 The House of the Rising Sun 무대에 감명을 받았는지 레드 제플린 곡 중 원하는 거 아무거나 한 개 부를 수 있도록 허락을 해 주었다. 흠좀무.[11] 아예 안 주는 건 아니다. 시즌 8에서 애덤 램버트가 Whole Lotta Love를 부르기도 했다.[12] 아메리칸 아이돌 전에 헤일리가 이 노래를 부른 걸 녹화한 게 있는데 유튜브를 찾아보면 나온다.[13] 이 경우는 랜디 잭슨 쪽에 책임을 묻는 사람도 있는데, 누군가가 헤일리한테는 난이도 1~10에서 7의 곡을 줬는데 스카티에게는 2의 곡을 주고 로렌에게는 -2의 곡을 줬다는 평을 남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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